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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엉클 - 뭔가 부족한

 

 

 

 

 

영화 맨 프롬 엉클 관람 후기 입니다. 기존에 킹스맨이나 영화 스파이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상당히 끌리는 영화 였습니다. 영화 맨 프롬 엉클 줄거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1970년대 냉전시대에 핵폭탄으로 세상을 위협하는 국제범죄조직에 맞서서 미국 CIA의 특급요원과 소련 KGB 최정예 요원이 각각 하나의 목표물을 가지고 접근을 하게 됩니다.

 

 

 

 

 

 

서로 앙숙이었던 미국과 소련은 일단 먼저 핵폭탄이 터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각각의 요원이 임시로 한 팀이 되어 국제범죄조직에 맞서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 간간히 유머가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뭔가 미국식 유머가 저와는 약간 맞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액션이 뛰어나게 많았던 것도 아니고... 이것 저것 약간 짬뽕한 느낌으로 생각보다 많이 아쉬웠던 영화 였던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재미있게 봤는지 의외로 평점은 높았던 영화 였습니다. 그냥 잘생긴 남자 두명이 나와서 화보를 찍는 다는 느낌이 강했던 영화 같았습니다.

 

 

 

 

 

나름 반전도 있었지만.. 뭐 딱히 우와~ 하고 놀랄 것도 아니였으며... 영화 흐름상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이 영화의 가장 놀라운 점은 배우 휴 그랜트를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는 것과, 평점이 의외로 높았다는 것입니다. 킹스맨과 같은 코믹과 액션 스토리 모두 잘 어우러진 스파이 물이라고 생각 하신다면 실망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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