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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 현실을 보았다

 

 

 

 

 

영화 내부자들 관람 후기 입니다. 웹툰으로도 잘 알려졌었기 때문에 개봉 한참 전부터 기대를 했던 영화지만, 배우 때문에 또 망설이기도 했던 영화 입니다. 원래 기대를 하고있던 영화는 대부분 개봉날 봐야 직성이 풀리지만... 이영화는 내적 갈등으로 인해서 아주 한참 후에야 본 영화입니다.

 

 

 

 

내부자들의 줄거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건달에서 영향력 있는 높은 분들을 돕는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펜 하나로 언론을 좌지우지하는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 법을 수호하기 위해 검사가 되었지만 현실은 돈. 뺵.에 무너지는 검사 우장훈(조승우) 이들에게 여러가지 일이 벌어지면서 생기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영화와 현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법위에 군림하는 재벌,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는 언론 장악, 누구 하나 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듯이 계란으로 바위치기 등 영화 내부자들이 평점이 높은 이유가 단순히 재미와 스토리 구성이 탄탄해서 이기 보다는 생각보다 현실적이라고 생각 되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웹툰 내부자들의 경우 완결이 나지 않았다고 했는데... 왜 완결을 하지 못 했는지를 영화를 보면서 알 꺼 같았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통해서 마무리가 된 거 같은데... 영화 내부자들은 왠지 엔딩만 픽션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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