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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오브 더 씨 - 인간의 오만함을 보다

 

 

 

 

 

영화 하트 오브 더 씨 관람 후기 입니다. 우리에게는 "토르"로 친숙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가 출연을 한다기에 본 영화입니다. 줄거리나 예고에 대한 사전 답사를 전혀 하지 않고, 봐서 그런지 영화 자체가 제가 생각했던 부분과는 약간 다른 영화 였던 거 같습니다.

 

 

 

 

 

 

영화 하트 오브 더 씨 줄거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걸작 "모디딕"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을 영화화 한 것 같습니다. 당시에 석유나 전기 그런 것들이 없어서 호롱불 그런거에 의존때문에 ,고래기름이 귀하고 비싸서... 포경선들이 많은 고래를 잡아서 고래기름을 채취했다고 합니다.

 

 

 

 

 

여느 떄와 다름없이 고래를 잡아 기름을 채취하기 위해서 에닉스호가 출항을 했는데... 남태평양의 한가운데서 길이 30m, 무게 80톤의 성난 향유고래의 공격을 당하면서 238톤의 배가 단 10분만에 침볼하면서 벌어지는 생존 사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소설이나 줄거리를 보지 않았기에...

 

 

 

 

 

 

그냥 단순히 바다에 항해를 하러 갔다가 고래를 만나 조난을 당한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고래를 닥치는데로 잡아서고래 기름츨 채취하는 것을 알았더라면 영화를 보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영화 하트 오브 더 씨는 인간의 무분별한 살생 앞에서 경고를 받게 됩니다.

 

 

 

 

자연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가 되고... 영리하면서도 거대한 흰 수염 고래 앞에서는 자신들의 오만함을 깨닫게 되고... 거기에 끝이없는 인간의 욕심까지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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