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롱이의 끄적끄적

삼시세끼 반반무마니!

 

 

 

 삼시세끼 이번 게스트는 지성이었는데요. 그 전 게스트 박신혜가 임펙트가 강해서 지성은 처음 부터 약간 여자 게스트가 아니라서 실망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ㅎㅎㅎㅎ 낮에 잠깐 레몬나무 심기등 농사를 하고 저녁 메뉴는 반반무마니 였는데요. 처음에 옥택연이랑 이서진이 뭔지 못 알아듣고 막 인도음식이냐고 물어보니 ㅋㅋㅋ 양념치킨 반 + 후라이드치킨 반 + 무많이(무마니)를 붙여 만든 합성어라고 합니다. ㅎㅎㅎ

 

 

 

 

그럼 일단 무 ~마니를 만들기 위해서 무를 절여야 하는데요. 지성은 장모님에게 열심히 배워서 했지만 무를 절이는 시간이 부족해서 인지 그냥 무로 남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외간상으로 보는 비주얼은 괜찮아서 그냥 자기들끼리 맛있는척 하면서 먹자고 ㅎㅎㅎㅎㅎ

 

 

 

 

그 다음 양념치킨에 들어갈 양념은 이서진이 이혜정 선생님에게 물어봤는데요. 이거 소스를 지성이 만들었는데 고추장을 약간 많이 넣어서 고추장 맛이 강하게 나서 실패 분위기 였는데... 막상 후라이드 치킨에 양념소스를 입히니깐 캐찹 맛이 살아나면서 맛있어졌다고 합니다. ㅋㅋㅋ

 

 

 

 

후라이드는 뭐 밑간하고 반죽해서 튀김옷 입혀서 온도 180도 정도에서 잘 튀겨주면 이렇게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도 처음에 온도 조절  실패해서 겉은 익었는데 속은 설익어서 다시 온도 조절해서 튀긴거에요. ㅎㅎㅎㅎ

 

 

 

 

양념치킨은 후라이드 치킨 절반을 가지고 다시 소스를 넣고 잘 버무려 주면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양념치킨이 완성이 되네요. 처음 반반무마니 하자고 나피디가 말했을때 지성이 이거 배달 시켜먹는거 아니였냐고? ㅋㅋㅋㅋㅋ 물어볼때 완전 웃겼습니다. 근데 이걸 직접 다 하게 되다니 ㅎㅎㅎㅎ

 

 

 

 

반반무마니 치킨은 후라이드는 옥택연이, 양념치킨은 이서진이, 무절임과 양념소스는 지성이 분담해서 만들었습니다. 서로 어떻게 맞추지도 않았느데 어느순간 다들 알아서 각자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었다는 ㅋㅋㅋㅋ 그리고 삼시세끼를  통해서 알게 된 것 또 하나 지성은 설거지 고수 였습니다. ㅎㅎ

 

  1. 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여

    2015.06.08 07:01 신고
  2. 가슴성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시세끼 정말 재미있죠

    정선편이 끝나면 다시 어촌으로 돌아갈까요?

    2015.06.08 09:52 신고
  3. 천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잘보고 갑니다... ^^

    2015.06.08 11:44 신고
  4. 도느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삼시세끼는 뭐라해도 여자게스트가 답인것 같아요.
    좀 심심해보입니다. ㅎㅎ

    2015.06.08 14:05 신고
  5. 헬로끙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삼시세끼 너무 재미있게 보구있어요
    차승원씨는 요리를 너무 잘해서 재미있었고 이서진씨 편은
    다들 버벅거리면서 열심히 하는게 재미있더군요 ㅋㅋ

    2015.06.08 15:47 신고
  6. 다딤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시세끼 재미있어요^^ 잘보고 갑니다^^

    2015.06.08 2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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