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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변호사 - 건들지 말았어야 했다

 

 

 

 

 

영화 성난  변호사 관람 후기 입니다. 뭔가 딱히 엄 ~청 끌리는 것은 없었지만... 스토리상으로 유추해 볼 때 뭔가 통쾌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서 보게 된 거 같습니다. 성난 변호사 줄거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대형 로펌에서 뛰어난 두뇌를 바탕으로 승소확률 100%를 자랑하는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성균)은 " 이기는 게 정의"라는 것을 항상 강조 하며 돈이면 어떻게든 승소를 합니다.

 

 

 

 

 

그런 그에게 일전에 그가 변호를 맡았던 회사 대표가 새로운 의뢰를 합니다. 시체도 증거도 없는 신촌 여대생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자신의 운전기사라면서... 대표는 운전기사가 무죄라고 주장을 하면 요의자로 몰린 운전기사를 변호 해달라고 합니다. 일단 돈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수락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상대방 검사가 자신의 후배인 진선민(김고은)검사 입니다. 변호성은 발 빠르게 박사무장(임원희)과 함꼐 사건 현장에서 용의자로 몰린 운전기사의 혐의를 벗길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고... 진선민 검사와 법정에서 변론과 반론을 하면서 승리를 확신하지만, 유력 용의자인 운전기사가 자신이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자백을 합니다.

 

 

 

이렇게 승소확률 100%를 자랑하던 호성이 점점 일이 꼬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난 변호사는 법위에 돈과 권력이 군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 이었다면 이러한 소재가 충격적일 수 있었을텐데... 이제는 일상생활에서도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점점 무뎌진다는 것이 참 씁쓸했습니다.

 

생각보다 몰입도가 있었지만 큰 웃음 포인트는 많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대신에 무언가 통쾌한 한방은 있었던 영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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