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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 한 가족의 생존 사투

 

 

 

 

 

 

영화 이스케이프 관람 후기입니다. TV 프로그램중에서 영화 소개해주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줄거리를 보고 난 후 흥미를 가지게 된 영화입니다. 영화 이스케이프 줄거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잭 가족은 잭의 해외 파견 근무로 인해서 큰 결심을 하고 외국으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파견 첫날 부터 약간 이상한 기운(?)을 감하게 되었습니다. 공항에 마중나오는 사람도 없고... 회사에서 미리 예약된 호텔에는 티비며... 통신이며... 인터넷 등이 모두 원할하게 작동하지 않는 것이 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연락 한통이 없고... 다음날이 되어도 역시나 회사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호텔에서 머무른지 하루로 다음날이 되니 정체불명의 무장 괴한들이 호텔로 들이 닥치고... 백인들은 보이는 족족 그냥 사살해 버리는 모습을 보고, 잭 가족은 공포에 휩사인체 원인도 모른채.. 무작정 그들을 피해서 도망치는 이야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 이스케이프는 생각보다 전개가 빨랐으며...

 

 

 

 

 

 

심장이 쫄깃쫄깃해 질 정도로 극한의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테이큰" 과 같은 뭔가 완전 흡입력이 있지는 않았던 거같습니다. 분명히 전개도 빠르고 지루하지도 않고... 몰입도 되는데 약간 뭔가 부족한 그런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정말 평범한 가족의 생존기 이기 때문에 더욱 현실적이었기 떄문에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영화의 극적인 부분을 위해서 그 정체불명의 괴한들을 너무 무자비하게 설정을 한 거같습니다. 그 괴한들이 그렇게 변한 이유가 있는데도 말이죠. 감독이 처음부터 뭔가 편견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 것처럼 보이는 건 제 생각일 뿐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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