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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몰입도 좋은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감독:마이크 뉴웰
출연:제이크 질렌할(다스탄 왕자), 젬마 아터튼(타미나 공주), 벤 킹슬리(니잠)

줄거리: 정복한 신비의 제국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서사 액션 대작.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고대의 단검을 둘러싸고 진정한 용기를 가진 페르시아의 왕자와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반역자, 그리고 단검을 비밀의 사원으로 가져가야만 하는 공주의 운명이 격돌한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7374






영화를 보면..."역시 마이크 뉴웰 감독의 영화답다." 라고 생각하게 될것이다.
초반부터 지루함이 없이 매끄럽게 물 흐르듯 흘러가는 전개와
감슴이 뻥 트이는 수 많은 액션씬에서 눈을 땔 수 없다.


이 영화의 모티브는 모니모니 해도  "형제애"다
오해와 모함의 실타래에서 뜨거운 "형제애" 하나로 실마리를 풀어간다.


아무리 감동적이고 교훈이 있는 영화라 할지라도,
그 영화가 지루 하다면 나는 그 영화를 안 볼것이다.
영화는 재미를 위해 보는것이다.

 

영화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은
내가 그 영화를 보면서 얼마나 몰입 했느냐 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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